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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사진 삭제, 이제 헤매지 마세요! 매우 쉽게 해결하는 완벽 가이드

by 310sjdfkaf 2025. 10. 27.
아이패드 사진 삭제, 이제 헤매지 마세요! 매우 쉽게 해결하는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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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사진 삭제, 이제 헤매지 마세요! 매우 쉽게 해결하는 완벽 가이드

 

목차

  1. 아이패드 사진 삭제가 헷갈리는 이유
    • 아이패드 사진 저장 공간의 이해
    • 삭제 방식의 다양성: '나의 앨범'과 '모든 사진'의 차이
  2. 가장 쉽고 빠르게 사진을 삭제하는 기본 방법
    • '사진' 앱에서 개별 또는 다중 선택 삭제
    • 삭제 후 '최근 삭제된 항목' 비우기 필수
  3. 많은 양의 사진을 한 번에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팁
    • 앨범 또는 '날짜/년도' 별 대량 선택 삭제 기능 활용
    • 스크롤 드래그를 이용한 빠른 선택 방법
  4. 아이클라우드 사진과 아이패드 로컬 사진 삭제의 차이점 및 주의사항
    • 아이클라우드 사진 보관함 사용 시 삭제의 의미
    • 아이패드에서만 사진을 제거하고 싶다면: '저장 공간 최적화' 설정
  5. 맥(Mac) 또는 윈도우(Windows) 컴퓨터를 이용한 삭제 방법 (선택 사항)
    • PC 연결을 통한 사진 동기화 및 관리
    • '이미지 캡처' 앱 (Mac)을 활용한 일괄 삭제

1. 아이패드 사진 삭제가 헷갈리는 이유

아이패드 사진 저장 공간의 이해

아이패드 사용자분들이 사진 삭제에 어려움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사진이 저장되는 방식의 복잡성 때문입니다. 아이패드에 사진이 저장되는 공간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아이패드 자체의 내장 저장 공간(로컬 저장소)이며, 두 번째는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 사진 보관함입니다.

만약 아이클라우드 사진 보관함을 사용하도록 설정했다면, 아이패드에 보이는 사진들은 사실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있는 원본이거나, 또는 저장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저해상도 버전일 수 있습니다. 이 설정 때문에 아이패드에서 사진을 삭제하면 아이클라우드에 있는 원본까지 삭제되는 경우가 발생하여 사용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설정 > 사용자 이름 > iCloud > 사진'에서 이 설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삭제 방식의 다양성: '나의 앨범'과 '모든 사진'의 차이

'사진' 앱을 열어보면 여러 앨범이 존재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만든 앨범, 시스템이 자동으로 분류한 앨범(예: 스크린샷, 라이브 포토), 그리고 '최근 항목' 또는 '모든 사진' 앨범입니다.

  • 사용자 지정 앨범: 이 앨범에서 사진을 삭제해도 실제 원본 파일은 삭제되지 않고, 단지 앨범에서만 제거됩니다. 원본 파일은 여전히 '최근 항목' 또는 '모든 사진'에 남아있어 저장 공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최근 항목' 또는 '모든 사진' 앨범: 이 앨범에서 사진을 삭제해야 실제 아이패드와 아이클라우드에서 원본 파일이 삭제되며 저장 공간이 확보됩니다. 따라서 실제로 공간을 확보하려면 이 앨범들에서 삭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 가장 쉽고 빠르게 사진을 삭제하는 기본 방법

'사진' 앱에서 개별 또는 다중 선택 삭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자 모든 삭제의 출발점입니다.

  1. '사진' 앱 실행: 아이패드 홈 화면에서 '사진' 앱을 탭하여 실행합니다.
  2. '최근 항목' 또는 '모든 사진' 앨범 이동: 왼쪽 사이드바 또는 아래 탭에서 '앨범'으로 이동한 후, '최근 항목' 또는 '모든 사진' 앨범을 선택합니다. (저장 공간 확보를 위해서는 이 앨범에서 삭제해야 합니다.)
  3. 사진 선택 모드 진입: 화면 오른쪽 상단의 '선택' 버튼을 탭합니다.
  4. 삭제할 사진 선택: 삭제하려는 사진을 하나씩 탭하여 체크 표시($\checkmark$)가 되도록 선택합니다. 여러 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5. 삭제 실행: 화면 오른쪽 하단의 휴지통 아이콘(삭제 버튼)을 탭합니다.
  6. 삭제 확인: 팝업창이 나타나면 '사진 삭제'를 다시 탭하여 최종적으로 삭제를 확인합니다.

삭제 후 '최근 삭제된 항목' 비우기 필수

아이패드에서 사진을 삭제하더라도 즉시 저장 공간이 확보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삭제된 사진들이 '휴지통'과 같은 임시 보관소인 '최근 삭제된 항목' 앨범으로 이동했기 때문입니다. 이 앨범의 사진은 3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영구 삭제되지만, 저장 공간을 즉시 확보하고 싶다면 수동으로 비워야 합니다.

  1. '사진' 앱에서 '앨범' 탭 이동: 왼쪽 사이드바 또는 앨범 목록에서 '최근 삭제된 항목' 앨범을 찾아 탭합니다.
  2. 앨범 내용 확인 및 비우기: 앨범에 남아있는 사진들을 확인합니다.
  3. '모두 삭제' 실행: 화면 상단의 '선택'을 탭한 후, 왼쪽 하단의 '모두 삭제'를 탭합니다.
  4. 최종 확인: 팝업창에서 다시 한번 '사진 삭제'를 탭하면 저장 공간이 확보됩니다.

3. 많은 양의 사진을 한 번에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팁

앨범 또는 '날짜/년도' 별 대량 선택 삭제 기능 활용

수백, 수천 장의 사진을 한 장씩 탭하여 삭제하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아이패드 '사진' 앱은 대량 선택 기능을 지원합니다.

  1. '사진' 앱 > '보관함' 탭 이동: 사진이 시간순으로 정리된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2. '년', '월', '일' 보기 활용: 화면 상단에서 '년', '월', '일' 보기 옵션을 선택합니다. '일' 또는 '월' 단위 보기가 대량 삭제에 가장 편리합니다.
  3. 특정 날짜/월의 '선택' 버튼 활용: 특정 날짜 또는 월 단위 묶음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선택' 버튼을 탭하면, 해당 범위에 속한 모든 사진이 한 번에 선택됩니다.
  4. 삭제 실행: 선택된 상태에서 하단의 휴지통 아이콘을 탭하여 일괄 삭제합니다.

스크롤 드래그를 이용한 빠른 선택 방법

이 방법은 손가락 하나로 여러 장의 사진을 빠르게 선택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팁입니다.

  1. '선택' 모드 진입: 위에서 설명한 대로 삭제할 앨범에서 '선택' 버튼을 탭하여 선택 모드로 진입합니다.
  2. 시작점 지정: 삭제를 시작할 첫 번째 사진을 탭하여 선택합니다.
  3. 드래그 선택: 선택된 첫 번째 사진에 손가락을 댄 채로 손가락을 떼지 않고 삭제하고 싶은 방향(아래 또는 옆)으로 드래그합니다.
  4. 빠른 일괄 선택: 드래그하는 경로에 있는 모든 사진들이 매우 빠르게 선택됩니다. 스크롤이 자동으로 내려가면서 수백 장도 순식간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5. 삭제 실행: 선택이 완료되면 휴지통 아이콘을 탭하여 삭제를 진행합니다.

4. 아이클라우드 사진과 아이패드 로컬 사진 삭제의 차이점 및 주의사항

아이클라우드 사진 보관함 사용 시 삭제의 의미

대부분의 아이패드 사용자가 저장 공간 문제로 인해 아이클라우드 사진 보관함을 사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 기능이 켜져 있는 상태(기본 설정)에서 아이패드의 '사진' 앱에서 사진을 삭제하면, 이는 아이패드뿐만 아니라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된 원본까지 영구적으로 삭제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즉, 연동된 아이폰, 맥 등 모든 기기에서 해당 사진이 사라집니다. 클라우드 백업을 믿고 사진을 삭제하는 경우라면 이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아이패드에서만 사진을 제거하고 싶다면: '저장 공간 최적화' 설정

만약 아이패드의 저장 공간만 확보하고 싶고, 아이클라우드에는 원본을 그대로 남겨두고 싶다면 '설정'에서 '저장 공간 최적화' 기능을 활용해야 합니다.

  1. '설정' 앱 실행
  2. '사진' 메뉴 탭
  3. '아이클라우드 사진' 항목 확인
  4. '저장 공간 최적화' 선택: 이 옵션을 선택하면 아이패드는 저장 공간이 부족할 때 아이패드에 있는 원본 사진들을 아이클라우드에 업로드한 후, 아이패드에는 용량이 적은 '저해상도 버전'만 남겨둡니다. 이 경우, 아이패드의 저장 공간은 확보되지만, 사진은 여전히 '사진' 앱에 보이며, 필요할 때 아이클라우드에서 원본을 다운로드하여 볼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은 삭제 자체가 아니며, 단지 아이패드에서 원본 파일만 제거하는 것입니다.

5. 맥(Mac) 또는 윈도우(Windows) 컴퓨터를 이용한 삭제 방법 (선택 사항)

사진이 너무 많아 아이패드 화면에서 삭제가 불편하다면 컴퓨터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대안입니다.

PC 연결을 통한 사진 동기화 및 관리

아이패드를 PC에 연결하여 대량의 사진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 Windows 사용자: 아이패드를 USB 케이블로 연결하면 아이패드가 '이동식 디스크' 또는 '카메라'로 인식됩니다. '내 컴퓨터' 또는 '파일 탐색기'에서 아이패드를 찾아 DCIM 폴더에 접근하면 사진 파일을 복사하거나 일부 환경에서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아이튠즈 동기화 방식에 따라 제한적일 수 있으며, 가장 안정적인 방법은 '사진' 앱 자체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 Mac 사용자: 맥에서는 '사진' 앱 또는 '이미지 캡처' 앱을 사용합니다.

'이미지 캡처' 앱 (Mac)을 활용한 일괄 삭제

맥 사용자에게 가장 확실하고 빠른 대량 삭제 방법 중 하나입니다.

  1. 아이패드와 Mac 연결: USB 케이블을 이용해 아이패드를 Mac에 연결합니다.
  2. '이미지 캡처' 앱 실행: Spotlight 검색(Command + Space)에서 '이미지 캡처'를 검색하거나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서 앱을 실행합니다.
  3. 아이패드 선택: 이미지 캡처 앱의 왼쪽 사이드바에서 연결된 아이패드를 선택합니다.
  4. 사진 목록 확인 및 선택: 아이패드에 저장된 모든 사진 목록이 나타납니다.
  5. 일괄 삭제: 삭제하려는 사진들을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선택하거나, Command 키를 누른 채로 여러 장을 선택합니다.
  6. 삭제 실행: 화면 하단에 있는 '삭제' 아이콘(원 안에 금지 표시 또는 휴지통)을 클릭하여 아이패드에서 사진을 제거합니다. 이 방법은 아이클라우드와 동기화되지 않은 아이패드 로컬 파일을 정리할 때 유용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 보관함 사용 시에는 '사진' 앱에서 삭제해야 모든 기기에서 삭제가 적용됩니다.